[Mnet] 오프 더 레코드, 효리
그렇다, 한때 수많은 남정네들의 단백질을 낭비하게 만들었던 섹시퀸
효리그리고리
그녀는 이제 30이다.
그녀는 과연 한물 간걸까?
아니면 다시 도약하기 위해 재정비를 하는걸까?

어쨌는 몰래카메라 형식을 빙자한 또 하나의 페이크 리얼리티 쑈가
엠넷을 통해서 시원하게 런칭했다.
"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"
라는 이효리의 말대로 순진하게 TV에 앉았던 나는
엄청난 배신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.

이효리의 적나라한 사생활은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고
기다렸던 므~흣한 장면이나
적나라한 나이트라이프, 남자이야기는
단 1초도 나오지 않고 있다.

그래 사실 나도 안다.
슈퍼스타 이효리의 적나라한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!!
그건 연예인의 프라이버시라는걸!!
하지만 너무너무 보고싶다.
루머로만 들었던 그런 하악하악~

인간극장에 비하면 감동은 '0'에 가깝고
일반 몰래카메라에 비하면 재미는 '0'에 가깝다.
오직 이효리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시청중인데,
이제 많이 지쳤다.
사실 쌩얼 보고 싶은 사람은 초극소수라는 사실!!!


오프더레코드, 효리 한줄 평: 이효리 싸이월드 구경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 -_-;;;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올리바 | 2008/04/01 00:46 | TV | 트랙백 | 덧글(1)
트랙백 주소 : http://oliva339.egloos.com/tb/182267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지나가는이 at 2008/04/01 14:27
ㅋㅋㅋ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